예민할수밖에없지않나요? 저희어머니는 고령의 환자시고 전 이 시기때매 어머니를 잃을까 걱정되기도해요 지금 일나가는 밖에서 술쳐먹는 예배드리는 그누구 할거없이 법만없다면 때려죽이고싶어요 그리고 제가 이친구랑 몇년을 알았는데 그냥 말한거 비꼰거 모르겠습니까 그방 친구들끼리 다시 단톡만들어서 얘기나왔어요 간호산데 쟤너무경각심없다 너한테 한말도 기분나쁠만하다구 왔어여 무리사이에서도 쟤가 놀러간다는 카톡오면 싸해지구 몇번 참다가 저번주 주말에 한마디했어요^^쟤랑싸웠구 차단했어요 저는 도덕을 떠나 남에게 민폐끼치는류의 인간을 제일 혐오해요 제 주변에 그딴인간이있다면 없는게 나을거같네요 코로나덕에 개념없는애들 정리할수있는 계기가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