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하루라도 쉰다하면 개지랄함 12시간이 기본 정해진건데 어떤날은 14시간 하라함 콘필하고 싶다는대 온갖 가스라이팅으로 노콘강요함 한국에서 온 아가씨들은 로컬아가씨가 좋은 가게 정보 줄까봐 (지도 지가구린줄암) 절대 방 같이 못쓰게함 관광언니들 괜찮다고 불체타라고 1년만 일하고 가라고 하면서 불체강요함 여기저기서 로컬은 도라이아가씨만 와서 옆방에서 개스트레스뱓음 너무 아파서 쉬는데ㅜ이것도 눈치 줌 … 아파서 짐도 못 싸겠고 다음주 이 지역에서 개인약속 있어서 못 움직이는 중인데.. 아픈데ㅜ내갸 이렇게 살아야되나… 너무 서글퍼여
버블 1
· 24.01.14. 06:44
에어비앤비 잡고 나와요 언니
글쓴버블
· 24.01.14. 06:46
비쌀까봐요 언니 ㅜㅜ
버블 1
· 24.01.14. 06:47
그런 취급받는거보다 낫죠; 아무리 미국이라고 해봐야 비싸봐야 하루에 200불 아닌가요 언니권리는 언니가 챙겨야죠
글쓴버블
· 24.01.14. 06:52
짐싸봐야겠네요 너무 아프지만 ㅠㅠ… 어떻게 아파서 쉰다는 사람한테 근성이 없다는 소리를 하는지..
버블 2
· 24.01.14. 07:35
무슨 80년대 한국 집장촌도아니고;; 한국도 아무도그런취급안받아요 당장그만둬요ㅠㅠ
글쓴버블
· 24.01.14. 07:57
네언니아프지만 짐싸고있어요 제가 여기서 돈받고 일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일해야 지네도 돈을 버는건데 이건 아닌거 같네요 북한사람들 욕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돈에 미쳐서 건강 안전관리 하나도 안하는 사람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