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는 오랫동안 못된 새엄마가 시키는 일만 해 왔다. 그녀는 부지런히 일했고 고분고분 복종하면서도 한 번도 자신의 고충을 말하거나 불평하지 않았다.
그러나 결국 신데렐라가 성공한 것은 이렇게 인내하는 침묵 때문이 아니었다. -그녀가 새엄마의 말을 어기고 집을 나와 예쁜 옷을 입고 축제에 갔을 때 비로소 뭔가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신데렐라가 소극적 행동을 중지했을 때 비로소 성공이 그녀를 찾아왔다. 자신을 억누르고 강요하는 ‘명령’이나 ‘금지’ "자기욕구의 한계"를 두는 생각과 행동은 과감하게 깨뜨려야 한다. 자신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는 일인데도 남들이 원한다면 한다거나 ★자신을 즐기고 발전하고싶은 자아실현을 애써 소심한 자아로 죽일필요는 없다!!!★
너무많은 생각은 두려움만 자아낼뿐. 벗어나고 뛰쳐나가라!! 깨지고 부딪히더라도 해보는것이 낫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그로인해 한발짝 아픔을 겪고 나아가는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