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켰는데 어떻게든 커버쳐서 상대방도 수긍하고 계속 만나다가 결국 내 쪽에서 그만두고 싶어서 헤어짐 자의든 타의든 바람의 결말은 구려요 항상
글쓴버블
· 4월 8일 04:38
@버블 1 들킨게 바람난 상대한테 들킨거에요????
버블 1
· 4월 8일 04:41
@글쓴버블 바람상대는 이미 알고 있었고 사귀던 사람한테 들킨 거에요
버블 2
· 4월 8일 04:40
전 들킨건 아니고 대놓고 말한다음 헤어졌어영
글쓴버블
· 4월 8일 04:45
@버블 2 우와 대박이네요.. 전 죽어도 말 못할 거 같아여ㅜ
버블 3
· 4월 8일 04:40
전 바람 안펴본적이 없어효....
글쓴버블
· 4월 8일 04:44
@버블 3 언니는 보통 어떤 이유로 바람 나나여..
버블 3
· 4월 8일 04:46
@글쓴버블 솔직히 일종의 정병같아요 남들은 너가 찐사 못 만나봐서 그렇다 하는데 그 남자가 아무리 잘해주고 다 해줘도 남친있으면 눈 더 돌아가고 하는데 그새끼들도 다 한눈팔지 않을까요 당할빠엔 나도 필래 이 마인드도 있고 남친있는게 전 더 외로워요 남친없으면 남자 쳐다도 안봄
글쓴버블
· 4월 8일 04:49
@버블 3 사귀는 남친보다 새로운 상대가 더 나아보여서 바람나는 경우도 많아요?
버블 3
· 4월 8일 06:17
@글쓴버블 네 더 나은거 아니면 안피죵 물질적이든 성적이든 외모든 뭐라도 하나가 더 나아야지 폈어요 여지는 사랑 받길 좋아하는 동물이라고 생각하요 저는
버블 4
· 4월 8일 04:50
어렸을때 펴봣어여 이미잘생긴애랑 사귀고있었는데 또 잘생긴애 오길래 걍 안막은거 지금은 안그래영..ㅋㅋ
글쓴버블
· 4월 8일 04:52
@버블 4 그때 끝은 어땟어여
버블 4
· 4월 8일 04:59
@글쓴버블 원래사귀던애한테 대놓고말해씀 쟤랑잣다구 글케헤어지고 두번째애랑도 성격잘안맞고 재미없어서 금방 헤어졋어영 어렸을때라 가능햇던.. 다 대충대충 가볍게 만났어서
버블 5
· 4월 8일 06:03
전항상 바람피는것같아여..ㅋㅋㅋㅜㅜ
버블 6
· 4월 8일 06:55
저는 불안형이라 더 그러는 거 같아요 오는 거 안 막음 물론 ㅈ같은 새끼 오면 남자친구 있다 해요
버블 7
· 4월 8일 17:30
바람은 반드시 펴줘야해요 애초에 한남들한테는 마음을 주면 안되는데 주게 된다면 무조건 여러명 나눠서 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