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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6. 21:38
30대 언니들 엄마가 술집다니는거 대충 눈치채신분들 계신가요? - 익명 커뮤니티
30대 언니들 엄마가 술집다니는거 대충 눈치채신분들 계신가요?
저는 엄마가 대략 눈치채셨는데
일했다가 안했다가 했거든요....
일반일로 중간중간 돌아가는 시도는 했었는데
잘안되었네요...
얼마전까지도 일반일했는데
도저히 씀씀이 감당때문에
다시돌아가는데 또 걸렸을때
엄마 가슴에 피멍들꺼 생각하니
마음은 아픈데 어쩔수가없네요....
버블 1
· 24.02.6. 22:03
본집에 사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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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2.7. 00:40
저는 은연중에 아실 줄 알았는데 진짜 모르시는것 같아서 더더욱 조심해야겠다 느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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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2.7. 11:36
ㅋㅋ 저는 엄마가 권유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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