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고야 다녀왔는데 진심 마마라는 사람 섹스 사진 손들이 저희한테 보여주고 지마마는 손님이 치마들어서 얼굴에 씌우는데 뭐라고도 못하고 거기 러브샷이 있다면서 샷잔 원샷하고 뽀뽀해야함 나고야 체리 ㅈ 같으니까 절대 가지마시고 인센? 도항이나 팁받은게 다고 무슨 날이 추워서 지가 문일찍 쳐닫아놓고 월급에서 빼려고 하더라고요 처음에 그런 말도 없었는데!!!!글고 마지막 정산때는 원화로 송금 수수료 달라곸ㅋㅋㅋㅋ600만원받았는데 6만엔도 아닌 8만엔달라고 존나 개양아치년놈 들이예요 수수료 달라는게 어이없어서 그냥 나왔더니 손님한테 제가 무슨 다른손님 만나고 다녔다고 말해서 일본 손님새끼 지랄하길래 인증샷 다보내고 마마년이랑 물고 빨라고 하고 차단했네요......
@글쓴버블 네ㅜ맞아요 일본 전통업소도 수위는 한인업소 수준아닌데 손님없으면 일찍닫고 일당에서 까인다고 브로커한테 이야기 들었어요 일본 다 그러는 추세라고 하네요 저도 경험 삼아 간건데 경험하고 싶으면 한번 다녀오세요 한국은 이런 시스템 아니라고 거절이라도 할수 있고 방포라도 할 수 있는데 거긴 거절하는 순간부터 이미지 안좋아져서 술빼는 기계로 쓰더라구요 테이블중에 일본교포 한국어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양주 입에 물고 화장실가야지 뭐하니 이런 말도 하고요 술빼라고 그가게가 제일 적게 말한거라는데ㅋㅋㅋㅋ테이블이서 저따위로 말하는데 적게 말한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