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눈이랑 코 각각 2번씩 했는데 눈은 떴다 감을때 아픈 느낌이고 코는 걍 중안부 자체가 ㅈㄴ 띵띵 붓고 코피 계속 나는게 불편한 정도지 막 엄청 아픈 느낌은 아니었어요
양윤은 어떤 느낌으로 아픈가요...? 뼈에는 신경이 없어서 뼈 자른 통증 자체는 없다고 하는데 그럼 입안쪽 절개한 부위가 아픈건가요?? 막 따끔거리면서?
버블 1
· 7월 23일 15:19
전 걍 마취깨고 무엇보다 ㅈㄴ추워서 계속 덜덜떨었음 아픈건 솔직히 제가 둔한가 걍 음식 못씹는것만 좀 짜증나고 빡쳤음
버블 2
· 7월 23일 15:19
뼈자르는건 생각보다 안아파요 마취가 ㅈㄴ힘듬
버블 3
· 7월 23일 15:25
움 아무리 뼈가 신경이 없다고 해도 째고 살을 박리 했는데 그런 부위들은 열나고 붓고 아프져 그리고 전신마취가 몸에 무리 엄청가서 피가래가 심하면 한달이상 계속나와여 코막히고 귀 멍멍한 상태고 먹는거 잘 못먹고 양치 못하는거 실밥풀기전 2주나 되고 입도 벌리고 말하는데 어렵고 등등 보통수술의 범주가 아니에요 가슴도 아프고 힘들지만 확실히 지흡 양윤이 수술 끝판왕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