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네요.. 집순이에다 사치를 할 허영심도 뭔가 하고싶은 욕망도 없어서 그냥 통장 잔고 떨어지면 일 나가는 타입인데요.. 한번 나가면 100은 기본으로 벌고 200~300버는 날도 잦으니 주 1~2회 나가고 그냥 집에서 쉬기만 해요.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 길다보니 온 정신이랑 체력이 다 깎여나간 느낌이 들어요. 목표가 뭐라도 있어야 정신을 차리는데 수렁속에서 허우적대기만 하는 기분이네요..
버블 1
· 25.09.9. 16:00
은근이런가씨들 많은데 화류하면 다 사치하고 대가리빠가인줄아는 한남 인식수준 ㄹㅇ 부끄러움
버블 2
· 25.09.9. 16:14
저도요... 이러면 안된다는걸 아는데도.. 일 한번 나가면 너무 힘이 드네요 ,,
버블 3
· 25.09.9. 16:25
운동끊어봐요 집앞에
버블 4
· 25.09.9. 16:29
와 진짜 저도..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버블 5
· 25.09.9. 18:49
아무것도 안하는 나 괜찮아요 꼭 뭘해야해요?
버블 6
· 25.09.9. 18:56
저두 요새 맨날 누워만 있어요... 머리로는 일어나서 뭐라도 해야된다는걸 알고 있는데 몸이 안움직여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