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제 전남친 서울구치소에 있는데 살만하겠네요? 더워죽고 겨울엔 시리다는것도 아닌가보네요 거기서 김치전 감자전 파스타도 해먹을수 있고, 간식도 잘 먹고 식사자체도 잘 나오고 마싰어서 살이 기본 10키로 이상은 찐다니 살만한 좋은환경이네요 진짜 저보다 잘먹고 잘지내겠네요 남자여자끼리 펜팔도 하나보네요 그냥 기숙사 놀러간 그런거 같네요
언니는 정신적으로 힘드셨겠지만 언니한텐 악감정 없지만 제 가해자새키 거기서 잘먹고 편하게 지낼생각에 피가거꾸로솟네요
빨리 교도소로 보내야 겠어요 진짜 화나네요 언니한테 화난게 아니라 이나라에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