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들어보니 진짜 힘들어하던데 한달간 폰 다 꺼놓고 푹 쉬고싶데요 다 때려치우고싶다고 ㅎ 의류 화장품 판매하는데 새벽에도 전화하는 손님도있고 갑자기 갑질하는 손님도있고 하루종일 일 생각밖에없데요 또 다른애는 친하게 지내던 게이가 있었는데 걔한테 몇억 사기당해서 이번에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ㅋ 내 옆에 있을 사람이 아니였데요 최근엔 너무 무리해서 무릎 박살나고 손목도 아프다고하더라구요
버블 1
· 24.07.1. 14:13
여자몸으로 사업힘들죠 사업은 나혼자잘해서 되는게아니라 밑에 직원들이 나를 성공시키는건데 님자오너보다 밑에따르려하는 사람이 적을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