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이기 싫어졌어요 옷까지.. 요즘 국비로 낮에 제빵학원 다니고 있는데 조편성해서 나눠서 수업 듣고 있거든요? 근데 설거지하는데 각자 설거지 자기거 한단 말잉ㅇ요?? 이런말하면 못 됐지만.. 제가 말할 처지도 아니지만..!!!! 키작고 못생긴 남자가 갑자기 옆에 어깨 닿이게 와서 제가 설거지 하고 있던 그릇을 잡고서는 자기가 도와쥬겠다면서 ...그릇 가져갈 때 손도 닿였어뇨!!!! 근데 또 티내면 안도ㅑ니깐.. 감사라다고 말했거든요 ㅠ 또 감사한거긴 하니깐여..ㅋㅋㅠ 하 조편성도 왜 한지 모르겠고 ,,, 피부 옷 말 섞이기도 싫어요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