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ㅈㄴ로진이고 나이차이 많이나서 같이 다니기 쪽팔려욤 ㅋ.. 계속 옆에 두긴 싫고 간간히 돈만 뜯고 싶은데 오늘 연락하면 한동안 로진짓 받아줘야 할 거 가태요 ㅡㅡ
버블 1
· 5월 30일 16:13
@글쓴버블 원래 그정돈 해야 돈이라도 나오죠 ㅜㅜㅜ 개진상 아님 걍 돈값 한다하고 맞춰줘요 경기도 힘든데 용손 한명은 옆에 둬야함
버블 2
· 5월 30일 16:04
돈 잘주는데 왜시러여
글쓴버블
· 5월 30일 16:06
@버블 2 나이차이 20살 쫌 넘게 차이나여 ㅋㅋ 글고 제가 너무 계산적?으로 굴면 싫어해서 적당히 맘 있는척~ 같이 있고 싶은척~ 해줘야되는게 스트레스예요 ㅠㅠ
버블 2
· 5월 30일 16:07
@글쓴버블 돈주면 뭔들 ㅋㅋㅋ
버블 4
· 5월 30일 16:19
@글쓴버블 아이거존너힘들어요 ㅠ 언니맘뭔지앎 저도 이런 용손잇는데 나도조은척하는게 존나 스트레스임 그걸 연기한다는거 자체가 ㅜㅜ 그래서 저도 돈 ㅈㄴ급할때만 연락하고 해결되면 잠수타고 그래요...
글쓴버블
· 5월 30일 16:47
@버블 4 저도 돈 받고 잠수타고 이래서 ㅋㅋㅋㅋㅋ 근데 이용손은 진짜 그거 다 받아줌요 돈으로만 보면 ㄴㅇㅅ이긴한데
버블 3
· 5월 30일 16:18
언니 업종머애용?
글쓴버블
· 5월 30일 16:48
@버블 3 하이다녀욥
버블 5
· 5월 30일 16:21
커피 한시간애 300받앗음 전 그냥 로진좀 받아줄듯요 ㅠ부럽
글쓴버블
· 5월 30일 16:49
@버블 5 카톡으로 찡찡대면 몇백 그냥도 줘여 근데 로진짓 스트레스때매 짜를정도예요
버블 6
· 5월 30일 23:58
부럽다 용손 무슨일한대요?
개호구 용손이었던 손님있는데 - 익명 커뮤니티
개호구 용손이었던 손님있는데
안지 3년 쫌 안 됐어요 ㅈㄴ 호구이긴한데 로진이어가지고 거의 들앉?식으로 만나다가 제가 정리했어요 근데도 주기적으로 연락오고 저도 돈 없을때 연락해서 찡찡대면 그냥 몇백씩 주는 호구거덩요
한달전엔가 돈 필요해서 만나서 1시간 커피마시구 힘들엉ㅜ 시전해서 300정도 받았는데 돈 더줄테니 밥 먹자 시전해서 튈라했는데 싫으면 차로 데려다준다고 얘기만 좀 더하자길래 제가 부담스럽다고 튀어가지구 상처받았는지 약간 정리하잔 식으로 끝났는데 며칠전에 인스타 비활 탔냐고 또 연락왔어요 저 오늘 출근 존나하기 싫은데 오빠 내 밥티 사줘하고 연락해볼까요 돈도 없는데 출근도 하기 싫어서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