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전 그래서 제파트너꺼만 해줘요 다른언니들거 해주면 집게로하구용 ㅋㅋ 햄치즈는 걍 맨손으로 하긴하지만..
버블 7
· 23.12.15. 20:08
으...그런 미시언니들 은근 많은듯요....
버블 11
· 23.12.15. 22:54
22222 ㅜ
버블 8
· 23.12.15. 20:16
내가 먹을거 아니니까..그런 심리인가?
버블 9
· 23.12.15. 20:39
글읽는데 눈앞에서 상상쨈ㅋㅋㅋㅋㅋㅋ갑자기 할머니생각남요
버블 10
· 23.12.15. 22:44
와 위생관념 제로네요 어렸을때 집에서 부모가 밥 저렇게줘서 가정교육이 안되있어서 그럼
버블 12
· 23.12.16. 00:21
으 손 찐덕거릴거같은데 특히 오렌지이런거.. 근데 전 손으로 파인애플 계속 집어먹고 그 손 쇼파에 슥 닦는 아가씨 봣을때 비위상했어요... 그냥 가게 과일자체 안먹는다 생각하고 포기했어요 남이사 먹든 덜든 뭐하든 흐린눈해야지 괜히 혈압오름 ㅋㅋㅋ
버블 13
· 23.12.16. 01:07
손으로 만진다구요? 본인먹을거나 하지 왜 읔
버블 14
· 23.12.16. 06: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해운대 ㄷㄱㄹㄷ 다녀요? 저는 진즉에 ㅌㅌ했지만 거기 3-40대 언니들 많아서 그냥 애엄마들이 애들한테 주는 것처럼 걍 손으로 막 해서 주고 문제는 그런 나이많은 언니들이 또 마담들이랑 친해서 지네끼리 하하호호 왁자지껄 반상회 나온 듯이 테이블에서 그래버리면 걍 입닥치고 있어야함 ㅎ... 거기 그냥 시장통 ㅜㅜㅜ 우웩
버블 15
· 23.12.16. 17:27
햄치즈랑 오이 같이 나오면 손안대고 어뜨케 만드나요? 그냥 이쑤시개로 손안대고 찝으려면 힘들지않나요? 언니들 손으로 만져대서 저는 과일만 손님주거든요 지나가다 궁금해서 물어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