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인데 불법이나 클럽방 가끔 들어가거든요? 걔네가 그닥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구냥 참하니 아나운서같다 이정도 말만 들음 제가 주로 앉는 손님층이 회사원이나 대표 이런사람들 옆에자주 앉아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나 정치이야기 들으면 재밌기도하고 코인이나 미장 정보도 잘얻어가는 스타일이에요 문제는 이제 2부 3부 지나면 저런 애들 자주오잖아요 진상도있긴한데 얌전한애들도 있긴해요
근데 뭐 자기들끼리 생활하는 이야기 징역이야기 뭐여자때린 이야기 등등 사회에서 쉽게 접할수없는 그런 사회쓰레기부류들 여기서 만나고 제가 얘네 비위맞추고 안웃기는데 되게 미소 지어야하는게 현타오더라구요.. 장타걸리면 멍때리게 될때 가끔 있잖아요? 이럴때 아 나 뭐하고있지 ㅂㅅ같다 생각해서 얘네 노래부를때 혼자 눈물 훔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뭐 이년저년은 기본이고 섹드립도 거즘 희롱 수준인데 아무렇지않은척 쿨한척 하는 제 자신에 인지부조화 미쳐버림 그래서 돈을 현금 받고 집가는길에도 행복하지않고 무뎌진 느낌이에요 돈도 돈이지만 사람은 진짜 자기가 사회에서 인정받는 나 이게얼마나 중요한건지 새삼 더 느끼게되는거 같아요
정신차리로 이세계에서 빨리 헤쳐나와야할거같아요 여차하면 진짜 정신을 놔버리거나 갇혀있을거같아요 언니들 우리좀만 힘내고 같이 탈출하자요,,!
버블 1
· 25.08.16. 06:42
저도요 나한테 도움되는 이야기도 아니고 무슨 중2병도 아니고 ㅈ고딩도 아닌데 저런거 너무 짜쳐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