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괜찮다고 성형하지말라고 하는 말들 좋은 뜻으로 말하는 인간들도 많은거알아요 근데 제가 꼬인게아니라 어차피 인복없어서 인간한테 행복느낄일 없으면 자기만족이랑 충분한 돈이 젤중요하고 그담이 자기직업이나 취미잖아요
늘 공허하니까.. 거울볼때 나를 좀더 사랑하고싶어서 성형한다는데 내돈내산으로 한다는데 안해도된다고 난리를치다가 너 근데 이미 결정한거임? 이래서 ㅇㅇ당연이러니까 " 그래됬다" ㅇㅈㄹ하고 냉랭해지는거 개킹받고 상처네요 무슨 더이상 구원불가 엠생년이라는듯이 씨발 (저 시술밖에안했고 절대민삘이에요 원래 이목구비 뚜렷한편이라 안했다고하면 놀람 성형중독아님)
근데요 니들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ㅈㄹ하는데 그럼 나는 이번 인생 대체 뭐 보고 살아가죠? 니들이 그럼 돈줄거에요? 뭐 조건없는 사랑이라도 줄거에요? 부모친구없고 바라볼건 거울속에 내몸뚱이 하나랑 내 돈뿐인데 그 자기발전마저 못하게하면 시발 그럼 나는 어떻게 살라고 자살저주도 아니고 어차피 내가 존못돼지였으면 애초부터 아는척도 안했을거면서. 외모나 여러가지 괜찮아보이니까 껍데기 조건들 보고 접근하고 자기 이득보기위해 입발린말이나 쳐하는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