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공부만하다가 실수로와서 시작하는 동생도 있더라구요
집도 중산층 이상가족에 친오빠 의사..그 동생집 가보니 구라아니고 찐이였음
걔도 공부잘했는데 어릴때 공부만하니 커서 일탈 한번해보고 그 맛 못잃어서 계속 한데염ㅠ언제든지 관둘수있는 애인데도 재밌다고 풀출함
22저도 아빠 외과의사시고 엄마 인테리어하시규 화목한데 입시끝나고 성인대자마자 클럽에 빠져서 놀더니 어찌어찌 아는 오빠따라 놀러다니다 밤일 알게댓고 강남 살다보니 접하고 이러다 돈버는 재미 알아서 못 끊어요 풀출러... 다시 못돌아갈거같아요
근데 궁굼한게 좀 유명한 대학 졸업한 내과의사인 친오빠가 있어요 집은 흙수저인데 그 친오빠가 의사인것만으로 해서 흙수저 벗어나서 은수저가 집안이 될수있움?
저희 할아버지가 흙수저였는데 아빠가 의사대규나서 할아버지집도 은수저댄 케이수..
오 우리 오빠 건강하고 성공해라…
근데 버블5님은 시대가 그러니 가능하지 요즘 시대는 부모님 집안까지 은수저 되기는 좀 힘들텐데...
버블 5언니 엄빠한테 안들키고 일가능해여??
ㅇㅈ 요즘은 의사 된다해도 부모님 집안까지 은수저되긴 힘두러 ㅠㅠㅠ ㅅㅂ 의사들도 라인잘타고 맨날 유흥다니면서 투자자들 비위맞춰야 강남이나 압구정권에서 개원가능
저 본집이랑 십분거린데도 성인대자마자 바로 자취햇어용 맨날 술먹고클럽가구이러느라 눈치보여서 ㅜㅜ 그래서 지금도 일할때 부모님생각엔 저 클럽가고칭구랑밤새노는줄 아라요
사실상 큰병원에서 일하는걸루는 부모님집안까지는 무리인것같구 큰병원에서 나와서 개원했는데 병원이 잘된케이스가 가능한고같아요
헐 자취하는거 아빠가 머라 안하셨어여?
동생이 고3이라 제가 취해서들어오고밤에 나가구 이러면 피해도대구 제가 자취시켜주면 사고덜치고 술 줄이겠다구약속했어여 원래 제말은 거의다들어주는아빠러,,
집이 망해서 아빤 죽고 엄만 병원에 암으로 누웠는데 당장 병원비를 이거 아님 해결을 못했어 나가는 집 월세든 생활비든
언니 얼른 벌고 좋은 날 올거에요. 힘내요
우리엄마아빠도 의사고 중산층인데 이거만한 용돈 벌이가 어딧어 ㅋㅋ
부모님 몰래 어케해?
자취 ! 그리고 국세청 들어가서 매년 카드기록 성형외과 그런거 다 지워야되요 ... 신경쓸거 많음
저희 집 자산 많은 편인데 용돈 하기 좋아서
업종 뭐로 다녀요? 부모님한테 의심받은적은 없나여
꼭 사랑을 못받아야 하는 일이라는 전제가 걍 웃긴데 ㅋㅋㅋ 걍 돈 필요한 독종들이 오는거임 일반 낮일도 제대로 사랑받은 사람 찾기 힘듦
이거 맞음. 대부분 다 그냥 돈 때문에 시작한 사람들이지 집이 돈이 많든 적든. 대다수가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모두가 이일을 사랑못받아서 밑바닥 흙수저여서 이것 밖에 할게 없어서 일하고 있다라는 선입견으로 보고 있다는 것은 너무 큰 오류.
사랑 많이 받았으면 자아존중감때문에 돈 금방벌려도 안올것 같앗음..
아이고 저도 자존감 높은데 일해요 밤일 안하는게 고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아까노끼 마치고 갓생사는 친구보니 그냥 손해였음 그친구도 중산층에 고학벌이고 부모님 잘계심
9언니 답변 고마워요 친구가 언니한테 밤일하는거 밝혔었어요? 어케살길래 갓생... 버블9언닌 친구소개로 입문햇나요?
네 친구소갠데 그 갓생친구는 아니고 갓생친구는 걍 예쁘고 학벌좋고 집안 ㄱㅊ아서 갓생이라고 생각하는거에여 갓생친구랑 가게에서 마주쳐서 서로 강제화밍 ㅋㅋㅋ
헐 가게에서 마주쳐서 ㅋㅋㅋㅋㅋㅋ 서로 뭐라고했어요?
좀 고민하다가 먼저 말거니까 반갑게 받아주길래 ㅋㅋㅋ 근황토크 나누고 이젠 마주치면 수다떨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