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떨어지면 절 개패듯 쥐어패고 머리끄댕이잡고.. 착하고 다정한 엄마가 너무 갖고싶었어요 이제는 살만하고 때깔좋으니까 술집나가냐? 이러고있고 아니다 다 늙은 너를 누가써주겟냐 이래요 주작아니고 제가 들은말 다적은거에요
어린시절 애미 애비가이러는데 결혼을 하고싶겠나요? 왜 자기들이 우리한텐 준 트라우마를 생각못하고 잘못없는 제가 정신과에 다닐까요 시간이 흘렀다지만 전 모든걸 다 기억하고 매일 상처받거든요 근데 이젠 결혼안하냐고 루저 취급하기 바쁘네요 진짜 인생 , 아니 부모 너무싫ㄷ어요…
버블 1
· 25.10.21. 03:33
연끊어요
버블 2
· 25.10.21. 03:44
비슷한 경험있어서 공감되네여...부모가 온전했으면 불안함이없었을텐데...과거일 생각안해도되지만 문득문득 울화가 치밀어오르는건 이런거때문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