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혐오가 짙어지고 있어요
쳐먹는거 밝히면 개돼지같고요 돈안주면서 이일 못하게하면 진상같이 느껴지구요 사귀면 만나면 성관계해야하는 관념은 폭력으로 느껴지구요 여자든 남자든 나이가 어쩌고 외모가 어쩌고.. 돈안주는데 말하는사람 사적으로 안엮이고 싶어요 숨쉬는것도 피곤한데 어느순간 개그프로마저도 재미없고 저는 말할자격이 없지만 세상 모든여자들이 댓가없는 남자만남 안해줬음 좋겠어요 여자들 남자편들어주는짓 안했음 좋겠어요 배신할거같은 남자편들어주면나중에 그 배신 감당 안될건데..저는 안되더라구요..남자관련없는 일을 하려하는데노동이란게 뭔지 모르겠어요그래도 노동을해야 먹고살건데재미붙여 노동하면 옆에서 방해해서노동재미 다수틀리게 만들고너무의미없는 노동이라 걍 더주는 유흥해야하나그런생각들때도 있고..돈안대는 감정노동은 하기싫은건 확실한거같아요화류건 안화류건 감정노동스타일 사람들그런사람들끼리만 놀았음 좋겧어요 나한테 오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