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말을 좀 기분나쁘게 하고 무시하듯 발언해서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근데 좀 다른얘기지만…
개인적으로 저라면 차라리 내가 자더라도 전화해서 깨워서 내가 문열어주는게 100000배 나아요 ㅠㅠ
친구라도 굳이 담 넘고 더러워지면서 내 드레스룸으로 들락거리면 너무 짜증날것 같고 싫을것 같아요 ㅠㅠ
아무리 청소 따로 해놨다해도 어차피 내가 또 한번 다시 청소해야하고 괜히 일만 더 늘어난 상태
그냥 깔끔하게 전화해서 날 깨워서 내가 문열어주는게 편함
물론 언니 친구분이 저랑 같은 속마음 때문에 말을 저렇게 한건 아닌것 같지만 (다른 얘기)
그냥 언니의 행동이 최선이였나? 라는 논점에서 보면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언니가 질문한 과연 글쓴이의 행동이 멍청한 행동이였나?에 대한 질문과는 좀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