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근 첫방 같이 들어간 언니였는데 누가봐도 기존쎄 언니여서 좀 쫄아있었는데 실장님이 분위기 좀 풀어주시면서 손님이랑 언니한테 저 첫출근이라 잘 못한다고 양해좀 구했고여 암튼 방 같이 보다가 그 언니가 술 좀 들어가니까 술또 돼서 저한테 가르쳐주는거랍시고 개갈구는거에요 너 잔 비었네 하면서 제 잔에 풀잔으로 채우고 술 계속 맥이고 노래 연속으로 계속 시키고.. 저는 그게 맞는 줄 알고 하라는대로 했죠 그러고 힘들어서 퇴근했는데 그 ㄴ이 같이 술 한잔 하쟤서 안 먹겠다니까 뭐라하길래 따라갔는데 가서 니 때문에 방 보기 힘들었다면서 2시간 동안 잡도리 당하고 집 왔어오..ㅋㅋ 번호도 알아서 죄송하다고 연락까지 했었는데 이젠 그 ㄴ이 미친년인 걸 알게됨 ㅆ뇬
버블 1
· 25.12.10. 22:13
마담짓 ㅈㄴ하네미치년이 가게어디에욤
글쓴버블
· 25.12.10. 22:18
@버블 1 지방이에욤.. 근데 ㅆ발련 자긴 강남에서 왔다고 강남부심ㅈㄴ쩔던데 나이 찰 대로 차서 지방으로 온 거면서 말 많긴.. 눈가주름만보먄40대에여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