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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1.05.12. 10:13
언니 저 멘탈 갈렸어요 완 전 히.. - 익명 커뮤니티
언니 저 멘탈 갈렸어요 완 전 히..
손놈새끼가
저 싸가지없다며
옆 파트너도 아니고 건너편 새끼한테
못생긴년 뭣같은년 성형좆같이한년 등등
욕졸라먹음여 ..
제가 노래했더니 지가 먼저해야했는데
지를 무시했다는둥
작정했네요
외모비하
뭣같은년아 이년아저년아 들으니
죽이고싶고 죽고싶네요
사람들 있는데서
제외모 지랄하기에
저도 좆같이생겨가지고 지랄한다고 말하고
시발련아 라기에 시발새끼야 하고
똑같이 받아치고 나왔어요
근데 집에오니..
말그대로 현타오고 우울하고 죽고싶어요
제가 병신같죠?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
감정쓰레기통이 돼야하나...
죽이고싶고 정말 죽고싶네요
하...
버블 1
· 21.05.12. 10:25
언니 놀래셨겠다
지적장애인들이 하는말 잊어버려요
감정조절 못하고 입으로 똥만 싸는새끼들이
하는말에 상처받을 가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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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1.05.12. 10:40
제자신너무 바보같네요...
언니말대로 지적장애수준인 말에 상처받고 그걸 곱씹는 나란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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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1.05.12. 10:40
헐..눈물나여 고마워요 정말
자존감이 바닥이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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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1.05.12. 11:10
언니 감사하고 꼭복받으세요
힘들때 이런 말들 너무 큰힘되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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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1.05.12. 10:52
사회에서 인정 못받고 지 마누라한테도 괄시받아서 엄한데 화풀이 하는거에요 지가 화풀이 할수 있는곳이 돈주고 룸와서 약자괴롭히는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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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1.05.12. 11:11
그쳐..그걸 알면서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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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1.05.12. 10:52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새끼인가봐여 ㅎㅎㅎ언니가 신경쓸 가치조차 없는 새끼 길가다 뒤졌으면^^퉤 이쁜언니 잊어버리시구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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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1.05.12. 11:12
감사해요
언니 위로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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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1.05.12. 11:32
언니가 그런 사람이어서 그런 말 들은 게 아니라 병신놈 화풀이에 운 안 좋게 걸린 거예요 ㅜㅜ 일부러 상처 받으라고 입으로 별 개같은 똥 싸는 소리에 감정 낭비했을 예쁜 언니 생각하니 제가 더 빡침 어차피 지가 싼 죄는 지한테 나중에 다 돌아감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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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1.05.12. 12:47
외모컴플렉스인 부분 콕찝어서 비하하니..
자존감 바닥쳤네요
그렇다고 그놈 얼굴이 잘생긴것도 아닌데
너무 분하고 눈물나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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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1.05.12. 11:37
진짜 열등감 오지고 피해의식 쩌는애들이 사소한걸로 자기 무시당했다 생각하고 손놈이라는 얄팍한 위치로 꼴에 갑질좀 해보겠다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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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1.05.12. 12:46
심지어..지 팟 두명이나 이유없이 내보내고 혼자쳐앉아서는
제팟한테 귓속말로 쟤맘에 드냐고
이간질?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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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1.05.12. 19:23
살다살다 저런 신박한새끼는 첨보네요 욕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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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1.05.12. 11:47
언니 걔네집 그지라서 거울없나봐요
병신새끼가 술쳐먹으러 왔으면 곱게 쳐먹지
어따대고 화풀이래요ㅡㅡ
맛난거 먹고 맘 풀어요
그딴새끼 같이 저주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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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1.05.12. 12:48
감사해요 언니
언니는 이쁘고착하셔서
꿀손들만 만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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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1.05.12. 12:07
그런새끼들 진짜ㅈ극혐.. 그기분 알아요ㅜㅜ 얼마나 싀발 평소에 대접을 못받고 살면 그리 풀발하나싶을정도... 소름끼쳐요 그런새끼들이 약자한테 큰일 하나 내더라구요 무시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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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1.05.12. 12:49
멘탈 다잡아야죠...
개소리인거 알면서 제가 유리멘탈이라..
이젠 바보처럼 자책안하는 연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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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1.05.12. 12:50
착한 언니들 덕에
정말 멘탈 많이 복구됐어요..
어쩜 이리 다들 말도 이쁘게하시고
착하신지..
뭐든 잘되실거에요 언니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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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1.05.12. 18:17
언니 단거 먹고 푹자고 바람도 쐬러가고..힘내요. ㅜㅜ
당시 아무렇지 않다고 되뇌여도
결국 응어리 져있더라구요
잊는 시간동안 좋아하는 것들로 대신 채워가길..
진짜 정신병자들 너무 많아요.
너무너무녀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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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1.05.12. 19:41
병신들 사회에서 얼마나 개무시 받고 살았으면 약한 여자한테 센척하고 지랄이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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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1.05.12. 19:43
그새끼는 그냥 화풀이대상이 필요했나봐요
밖에서는 찍소리도 못하고 사나 보네요ㅉㅉ
그냥 언니가 미친놈한테 잘못 걸린거라고 생각해요
잊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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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1.05.13. 00:36
언니 그건 그새끼가 즐기는거에요 언니가 그말 마음에담아두지마세요 저도 2번 당했는데 그때마다 전 그사람말 아예무시하고 파트너랑만놀았어요 그러면 더부들부들거리는거보는거 개꿀잼임 다음부터는 투명인간취급하세요 사회에서존재감없는쓰레기들이하는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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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7
· 21.05.13. 02:06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려고 업소와서 돈쓰는놈들인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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