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퀸에서 유명한 가게 폭풍검색한 뒤에 논현동까지 버스타고 가서 출근전에 이곳저곳 헤메받아봄
2.샵에서 받아본 메컵 기술+도구(샵언니한테 이거 사진찍어가도 되냐고 물어보고 내돈내산)외웠다가 집가서 똑같이 따라해보고 뷰티유투버 영상보면서 셀프메컵 연마함
3.룸업종 아무것도 모를때 유흥커뮤 열심히 눈팅후 퍼블릭부터 제발로 찾아가서 면접봄.우연히 찍고간건데 강남 퍼블릭업계에서 아주 유우명한 부장(negative)이었어서 제대로 일배움^^...그러고 손님으로 온 하이업종 이사님 만나서 업종변경.
4.처음엔 노래방에서나 입을 쿠팡 홀복쳐서 산 옷 입다가 이건 아니라는거 스스로 깨닫고나서 버블이랑 퀸 닥눈삼한 정보로 가씨들이 많이 입는 에이블리,인스타에 유명한 홀복샵&렌탈샵 다 즐겨찾기한 뒤에 어울리는 옷들로 하나씩 다 입어봄.
5.성예사,가아사,여우야 등등 성형카페에서 정보 발품 팜.
6.이것도 못할 정도의 용기와 지능이면 이쪽 안오는게 맞음.
저도 하나하나 이렇게 몸으로 부딪혀가면서 1년만에 자리잡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