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것도 없는 자격지심만 그득한 한남새끼
스폰새끼 티비보면서 꼭 잘난사람들 잘사는사람들 보면 자격지심 오지게 부리는데
그사람들은 그냥 가만히 있는데 그자리에 올라간줄 아나봄
다 자기만의 노력도 많이하고 돈도 열심히 벌어서 다 똑똑하고 잘사는거지 꼭 그런사람들보면 재수없다 지가 잘난줄안다 이러면서 까내리기 시작함. 쟤 원래 못생겼을꺼 같은데 성형해서 잘생겨진거 같지않냐며 성형해서 저정도 안생겼으면 죽어야지 하질않나. 실제론 성형안한 일반인 방송인들.
이 새끼는 존못에 학교도 중졸임. (고졸이라고 했는데 내가 중졸인걸 친구들끼리 얘기하는걸 들음. 기본적인 영어도 모름ㅋㅋ)
그래서그런가 자격지심 그득그득해서~
아니 원래 쳐다도 못볼 정도로 넘사면 원래 저렇게 질투도 못하질않나? 난 남자새끼가 이러는걸 처음봐서 같이 티비도 보기싫음. 뭐 누구만 나왓다 하면 무조건 까내리기 시급하며 재수없다 욕하고.
하도 듣다가 짜증나서 저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데 저자리까지 갔겠냐 얼마나 저자리까지 가기위해서 노력을 했을생각은 안해? 잘났으니깐 잘난척하겠지 돈 많으니깐 돈많은척하겠지 뭐가 그렇다고 맨날 그러냐고 하니깐 삐져서 나감ㅋㅋㅋ
주제파악이나 하고 들어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