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들어간 방 어이없음
할저씨인데 담당이랑 술값 깎느라, 이체안해서
연장 할때마다 30분동안 말싸움ㅋㅋ
나랑 손이랑 대화한 시간이 얼마안됨ㅋㅋ
옆에서 실랑이 하는거 구경꿀잼
첨에 선불로 입금해달라 했는데 지난번에 200쓸땐
안그러더니 갑자기 왜그러냐 ㅈㄹㅈㄹ 화내서
3시간동안 웨이터,담당 욕하는거 들어줌;;
동작이 느려서 이체하는것도 꼼지락 거리니까
담당이 폰 뺏어서 보려하는데 왜 남의폰 보냐고 버럭하고
갑자기 사라있네 담당이 본인 카드 몰래 결제해갖고 교도소에 있다면서 너도 가고싶냐고 소리지르고ㅡㅡㅋ
돈도 많으면서 별인간이 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