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저 혼자 생각이 많은것같아요. 험한 일이 있어도 쉽게 넘길 수 있는건 애기때 성추행당한 뒤로 생긴 성격같은데, 그냥 인생의 한때고 이게 나의 미래를 망가뜨릴 수 없단 걸 아니까 괜찮은 것 같으요…라고 말하지만 회피형 같기도 하고? 그렇다기엔 회피하는 사람들 개싫어함
버블 1
· 24.08.17. 16:48
신걍쓰지말고 사세요
버블 2
· 24.08.17. 17:01
어릴적부터 험한 일 많이 겪으면 멘탈이 쎄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약한 것보단 단단한게 저는 살아가는데 더 좋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