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ㄹㅇ 투잡하면 체력갈려서 전업가씨 시절그리워짐 또 아파서 쉬든 재택을하든 집에서 혼자있으몀 백수같아서 자존감떨어져서 차라리 풀출이나 똑바로할까 이도저도아니다 싶어서 전업가씨시절 그리워짐
전업하면 외모정병에 비챙병걸려서 시술관리 이것저것 돈많이씀 통장에돈없음 그래도 동안으로 헤메받으면 내가이뻐보이고 가게어디든 날 찾아줌 그럼 감사하는맘으로 출근조지게됨
무한굴레..
이일은 안팔리거나 술또등 사고아가씨로 유명해져서 블랙먹거나 배신사기강간범죄당해서 멘탈나가거나
셋중하나 아니면 못관둠!
스폰이나 낮일 자영업가도 나중에 다돌아옴!
살면서 안정안되고 불안한시기가오면 그 특유의 외로움 공허함을 뇌비우고 풀출하던 시절 가게에 ㅇ자아의탁하던 관성을 못버리기에. 결혼해도 이혼하면 돌아올수있고. 해외이민가거나 변호사같은 전문직 따버리지않는이상은 벗어날 굴레가 없음.. 전문직 아니면 밤일을 이길만한 영원한 부자인 직업이 없어서...40되도 동안에관리잘되면 돌아오는거고..20대부터 햇으면 인생의 젊음 대부분을 화류에 바친거임 인류애, 인간성은 이미 포기햇을거고
슬프다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