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가장으로 가난하게 보금자리도 없이 밤낮으로 일만하고 다녔는데 퍼블릭에서 지명용손이 너무 열심히 산다고 안쓰럽다고 강남오피스텔얻어주고 차얻어주고 피부과 끊어주고 제 전공살린 샵도 강남에 차려준대요 플라토닉으로 거의 제2의 아빠수준이에요 아가페수준.. 한평생 울면서 고생만 하다가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여러분 다들 힘내세요 존버는 승리한다고 생각해요
버블 1
· 3월 19일 10:37
BEST이미 해준거에요..??진짜 진지하게 요즘 한남이 돈준다는 입벌구에 속다가 나중에 큰일치루는 언니 요즘 많아서 순수하게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