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망상
이거심한데 어떻게하죠..ㅋㅋㅋㅋ진ㅁ자그래서 남들 모방할때도많아요 점점 더 자아잃은듯 저한텐 장난많이걸고 이러는거 싫어서 그리고 사람 적안되고 내치는법도 모르고 그러다가 택시탈때도 인사하면 헤드셋끼고 안들리는척하기도하고 걍 제가뭐하면 동조되는사람들몇명있었는데런그런거 싫은데 의식하다보니 더 심해지는거같기도하고
그리고 저한테 갑자기 막화끈한 성격들 이런사람들이 부담스럽고 거리두거싶은건데 내치는법도몰라서 시선못마주치고 엮이기싫은 풍자성격st친해지면 앞에서 후려치고 뒤에서 평가하고 몇번대화하면 친하다고 막얘기하고
횡설수설 뭔말을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남들은 님한테 관심없어요
언닌 좀 단단해보이시네요
전 계산할때도 눈마주치면서 하면 저사람이 내가좋아하는줄착각하는거아냐?악 긴장돼 이러고 하..피해망상 너무심해졌나봐요 많이데여서
친구없고 어디서 고립된 생활하셨어요? 사람 좀 많이 만나고 다니세요 거기서 더 발전되고 진짜 환청까지 들리는게 조현병이예요
엇 어떻게아셨어요 저때부터 좀 고립하고 출근도 한번나가면 좀 쭉쉬고 고립하고 그래요 사람만나면 전 빚도있어서 놀기도좀그렇고 이사람이 잘해주는게 내가소극적인척해서그런건가 생각들고 연기를계속하게되요.. 근데 고립된생활..그게 점점익숙해져서 고립하는거 예전에 어떤애가 모르는애들소개해주고 이런거때문에 남의식생활하다가 소극적인척도하고 연기도하고 지금도 누가말걸면 좀 도망치는거같아요
언니 저랑 증세 너무 비슷해서…언니 일 오래 하셨나요? 저는 일 2년차부터 심각해지고 지금은 진짜 환청까지 들려요
네 저 좀 쉬고일하다했는데 일반직장들어가서도 좀 연기하고 남신경쓰고 예를들어 내가 폰으로이거보면 저사람이 나 좀 자연스럽게 폰본다생각하겠지 이런
하..씨발 이렇게 짜증도나고 똥파리가 시비걸고 건드는것도 싫고 장난 안받아줬더니 쉬는거갖고 윗사람한테 계속 꼬발르고 점차 더 자연스러워보이려고 남 행동 언어 따라쓰는느낌에다 이런느낌
환청은 안들려요..
일부러 퉁명스럽게도굴고 다정하게도해보고 매일컨셉시도해보기도해요 걍 사람한테 사람 연구해보는느낌 자아도어렵고 어지럽고 고립되는거같아요 점점 대인기피 공항
전 좆도없고 성격도 연기하는건데 좋다좋다 이렇게붙는사람 나눠줄콩고물없는데 다른사람같이 모이면 나까내리고 왕따시킬거면서 왜붙는거야 개불편 이생각도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