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크고 잘생기고 말도 이쁘게하고 제가 살면서 본 사람중에 제일 이상형인거같아요.. 갑자기 빠져버려서 너무 무섭네요.. 하루종일 생각나요 어제 얘 친구가 하는 양식집 데려가서 밥먹고 술먹엇는데 성향 얘기하다가 전여친은 묶거나 때리는거 좋아햇다고 S에 그때 눈을떳다햇는데 순간 피가 거꾸로솟더라구여 표정관리안되고 ㅠ 아무튼 전여친이 남자문제 끊이지않고(일반인임 가씨아님) 미래가 안보여서 헤어졋다는데 헤어지고나서 클럽에서 마주쳣는데 얘 보라고 일부러 다른 남자랑 키스까지햇데요 여자애 완전 ㅆㄹㄱ 아닌가여? 이런 ㅆㄹㄱ년을 2년 동안 만낫다는게 얼마나 좋으면 다 참고 만낫나 이런생각도들고.. 얘가 헤어지자고 많이해도 여자가 엄청 잡앗데요 이런여자들은 심리가 도대체뭐에요?? 아무튼 저는 그냥 성격도 평범하고 얘랑 싸우기싫고 잘지내고 싶은데 전여친 도파민 터지는애만난거같아서 이런경우 제가 어케해야될까요 전여친이랑 반대 컨셉으로 해야겟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