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엔 입양했다가 귀찮음등등의 이유로 버렸는데 입양보낸사람이 자꾸 연락이 오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연예인생활 종칠까봐 급하게 비슷한 길고양이 구해다가 사진찍어 보낸것 같아요 비슷하게 생겼고 모르겠지 하면서 데려다 사진찟어 보냈더니 바로 알아보니까 잠수탄것 같아요 요즘 또 반려동물 책임감없이 파양하거나 학대하거나 그러면 사회 매장당하는 분위기잖아요 지도 일이 커질줄 몰랏겠죠 차라리 파양을 하돈가 했으명 그냥 욕먹고 지나갈일을 키운거ㅛ 같아요
버블 3
· 21.11.23. 04:34
저 사람이 그랫단게 아니라 그런캣맘 많다구요. 제대로 읽으세요. 고양이카페보면 책임비니 뭐니하며 접종도 안시키고 분양보내는 재활용업자많아서 한말이에요. 애초에 책임비자체가 말이안되는거구요. 제대로 구조해서 보내는 사람들은 용품이니 병원비니 뭐니 자기가 구조했으면 보통 그 용품 값요구하지 않고 책임비란 명분으로 돈 받는 자체가 불법이에요. 냥이네랑 고다 오래 활동하면서 별별거 다 보니 선입견만 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