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일이 바빠서 급한 것만 끄고 이야기하자더니 일 하나 끝나니까 내일도 일이 바쁘고 모레도 지방에 간대요 저랑 일요일에 만날거라 그날 얼마줄건지 가격 협상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간단한 얘길 질질 끌죠? 이제는 돈 주기 싫어서 그런건가요?? ㅈㄴ짜증나요 항상 제가 먼저 돈달라해야하고 지가 알아서 주는게 그림도 이쁜데
볼때마다 시간이나 관계 유무가 달라서 보기전에 이번엔 뭐하고 얼마받을건지 이야기해요
손님한테 돈 달라고 하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2.13. 18:55
존나골치아프네요 볼때마다 얼마라고 정해놔요
버블 2
· 25.02.13. 18:57
으아 듣기만해도 스트레스에용 ㅠㅠ 알아서 좀 주지 ㅠㅠ
버블 3
· 25.02.13. 18:58
주기싫어서그런거같은데
버블 4
· 25.02.13. 19:02
@버블 3 22 줄거면 바로걍다이렉트함 ㅋㅋ
글쓴버블
· 25.02.13. 19:03
@버블 3 저도 그생각도 좀 드네요 이제 돈주고 보기싫음 약속을 잡질 말던가 어영부영거리는 손님 제일 싫어요 골치아프규 ㅜㅜ
글쓴버블
· 25.02.13. 19:04
@버블 3 그 전날까지도 돈 얘기 잘 안되면 그냥 보지말자고 하는게 맞죠? 식당도 예약해놧으면서 왜 저 ㅈㄹ이지 진짜 ㅡㅡ
버블 3
· 25.02.13. 19:09
@글쓴버블 네네 꽁데 ㄴㄴ
버블 5
· 25.02.13. 19:15
바쁘든가말든가 지 사정이고 걍 언니가 말함 안대여?
전 걍 바로 전화나 문자로 딜해버림
글쓴버블
· 25.02.13. 19:33
@버블 5 얘기햇는데 잠깐만 나 일이 너무 바빠서 일만 끝나고 얘기하자 이래여 ㅜㅜ 하 .. 토욜에 다시 얘기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