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은 사이즈 안나와서 ㅅㅊ 가봤는데 확실히 벌이가 달라지긴 하는데 멘탈 너무 나가요.... 제 스스로 제몸이 역겹고 더럽게 느껴져서 제 자신을 죽여버리고 싶어요ㅠㅠ 칼로 난도질 해버리고 싶어요 근데 벌이가 1.5배정도 차이나네요ㅠㅠ 내년까지만 밤일하려는데, 빚만 다 갚고나면 다시 퍼블로 내려올지 아니면 참고 돈 최대한 벌어서 그만둘지... 완전히 청산하면 좋지만 밤일 한번 발 담그면 청산 어렵다 하더라구요... 여차하면 1년뒤엔 낮일하면서 가끔만 다니려구요ㅠㅠ 언니들이라면 어떻게 할거 같아요?ㅠㅠ 밤일 시작한지 1년정도 되었어요
버블 1
· 23.12.30. 18:12
하퍼는 어때요? 어차피 1만원 차이인데
글쓴버블
· 23.12.30. 18:16
@버블 1 하퍼 언니들 이쁘던데요ㅠㅠ 한번 가봤는데 안되겠더라구요ㅠㅠ 확실히 셔츠가 하퍼보다 사이즈 꽤나 낮은듯요ㅠㅠ
버블 2
· 23.12.30. 18:15
빚갚고 퍼블
글쓴버블
· 23.12.30. 18:17
@버블 2 역시 그게 좋겠죠?ㅠㅠ 퍼블 일도 없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셔츠까지 오게됐던건데 퍼블이 일 없으면 하다못해 6~7짜리 노래방을 가더라도 빚만 갚으면 업종 내려야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