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좀비슷한 상황인데 투잡낮일하는데(무슨일인진 말 안할게여) 안정직 그냥 시간 때우고 휴게시간 개꿀, 개인 휴게방 작원 복지 카페도 있긔. 일도 어려운 건 아님. 직원들도 넘 절햐주셔서 여기만한 회사 못갈거 앎. 근데 위에 글대로 진짜 발전 없고 정체되고 질리고 매일같이 지루해서 첨엔 오 개꿀하다가 이젠 걍 탈주하고 싶어요;; 남들은 개꿀을 미쳤다 고 개고생 일도 많은데 그만두냐 해서 저도 후화할까봐 일단 댕기는데 이건 직접겪어봐여 알아요 ㄷ ㄷ,, 그래서 참다못해 투잡 실행중임 근사한 감옥에 갇혀서 돈 버는 우물안 개구리가 된 것 같아요 또 다른 정병이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