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저는 배송오눈게 짜릿 그때 여기서 추천해준거 1년전에 샀는데 그거 하고나서 한번 싼적있어요 그뒤로는 가끔 하는데 현타오긴해요 ㅋㅋ 밑에 씻어야하고 충전 시켜야하고 귀찮음
저는 고자가 되었나 봅니다
어릴때 남친이랑은 섹스하는거 좋아했는데 일 하면 할수록 섹스가 싫어지더니 관계업종 하고부터 소름끼치게 경멸하는 수준으로 싫어하게 됐어요 원래도 자위 안했고 성욕도 없어서 섹스안하고 몇년도 살았어요 그러다 문득 호기심이 생겼어요 자위해서 오르가즘이나 느끼는걸로 도파민이 나온다면 스트레스 풀리지 않을까 그래서 귀여운 토이 하나 사서 해봤어요 여러번 시도끝에 어느곳에 찌릿한 느낌이 온다는걸 알았어요 그런데 자위도 부지런해야 하는지 아래씻고 소독하고 다하고 숨기고 번거로워서 또 그후론 안했어요 몇년이고 잊혀져 갈 때쯤 갑자기 생각이나서 꺼내 해봤어요 아무리 해 봐도 느낌도 안 오고 혼자 이게 뭔 지랄하는건가 현타오고 성욕은 커녕 라면 끓여먹고 싶다 이런생각뿐 쓸모도 없는 저 에그 쓰래기통에 검정봉지 싸서 버렸어요 도파민은 개뿔.. 배민시키고 설레서 기다릴때가 도파민 제일 뿜뿜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