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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31. 20:59
살면서 만난 남자한테 신체정신적 폭력 당하고 사는 여자들은
다 아빠가 폭력적 or 엄마가 애 얼평몸평 자존감도둑
아무튼 이 케이스밖에 없었어요
신체적 폭력, 정신적 폭력 인거같음
아빠가 ㅈㄴ 오구오구인데도
주양육자인 엄마가 애 초등학생부터 너 여기고쳐라 저기고쳐라 조금만 뭐하면 예쁘겠다 조금만 어디 하면 예쁘겠다 너 살쪘다 넌 두상이~어쩌고 ㅇㅈㄹ 몸평얼평 해대면
가족이 말진상인거임 ㅇㅇ 말진상 한달에 한번봐도 정신 파괴될거같은데….
이러면 애가 자아존중감 0으로 자라서 막 성형 50번 하고
뭣도 아닌 남자옆에서 폭언 들으면서 삶
보통의 엄마는 콩깍지 겨서 우리애가 최고고 우리애 키즈모델 해야될거같고 우리애가 제일 예쁘고 그래야되는데….
3번봤음 이런케이스
ㅎㄹ 절대 아닌 사람들이고 그냥 평범한 대학동기, 동아리친구, 회사동기들이였는데.. 겉으로 멀쩡해보이는데도요
살면서 만난 남자한테 신체정신적 폭력 당하고 사는 여자들은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7.31. 21:10
글 속 말들이 거칠긴 하지만 그 안에 오래된 상처가 느껴져요 .. 힘내요 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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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1. 04:22
@버블 1
엥 저는 아니에요 관찰결과를 말하는거임 대체 어디가 거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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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7.31. 22:29
씨발나다!!! 근데 전 이제 그렇게 살다가 악귀들려서 아빠가 폭력적인 낌새라든지 엄마의 자존감도둑 모먼트 보이면 맛대맛해요 ㅋㅋ 천륜은 못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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