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 ㅋㅋㅋ거짓말하면 다 티나고 그냥 하기싫은병ㅋㅋ남이 거짓말하거나 가식떠는 것도 보면 제 일이 아닌데도 몸에 소름돋을 지경까지 왔어요.
일할때 그러다가 사고난적도 있어요. 그냥 짜증나서 손님보고 못생겼잖아 거지잖아 이랬다가 큰사고 내기도 했고, 그냥 일반적 관계에서도 내가 반대 입장이어도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은 싫을 테니까 중간값으로 타협보고 일합니당
거짓말과 사실의 중간말해요 ㅋㅋㅋ잘생겼단말은 못하겠으니 아 정말 귀엽다(성격이)라거나 직업 좋으면 똑똑하다 이렇게 사실을 섞어서. 어찌됐든 칭찬이 오고가면 분위기가 좋아지니까욤
손님 띠꺼운 말에는 그냥 내 의견이 있는 대답보다 감탄사나 넣고
어린여자 만난다그러면 아 진짜~ 대박 이렇게 ㅋㅋㅋㅋㅋㅋ
이ㅋㅋㅋ윗댓 언니처럼 사회성이 떨어져서 그래요. 정확히는 사실 거짓말 할 수 있지만 거짓말 할 때 내가 내 속이 불편하니까 그냥 하기 싫으니까 안 하는 거고. 거짓말 잘 할수록 평균소득 높고 직장내에서 지위 높다는 연구가 있잖아요 먹고 사려고 다들 어느정도 타협보고 사는 것 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