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심이 많으시네요
저같음 맘아픈 자식생각에 여자고 외로움이고 못느낄거같고 설령 외롭더라도 딴짓거리 도저히 양심찔려서 못할거같은데
제가 봤을땐 신경쓰이는 애들 부인한테 떠맡겨놓고
지는 싱글라이프 즐기는걸로 보였어요
쟤정도면 기러기아니고 독수리인데 보고싶음 언제라도 잠깐씩 갔다올수있죠 회사에서 하는일도 별루 없는 새끼가.
방학때 애들이랑 부인이 들어오지 지가들어가는꼴은 몇년동안 보질못했어요
코로나 이전 얘기에요 설령 코시국이라해도 ㅆㄹㄱ새끼죠
미국에서 불안해할 부인과자식 걱정한담 여기서 그따위짓거리하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