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은 이런 상황이면 어떡하실거에요 ㅠ ?
1살위에 땁으로 가게 왔다가 팁 많이주고 돈 많아보여서 어쩌다 감았는데 일단 또래라서 알고보니 겹지인이 많았고 저오빠가 의심 많은 성격이라 지인들한테 내 후다를 땃대요 (본인 일하는거 제외하고는 매우 클린함) 일하는거 친구들한테 말했냐니까 그걸 왜 말하냐고 절대 말 안한다 지인들이 저 가씨인거 의심하더라 그래서 걍 꺼지라했다 이래 말했어요 쨋던 화밍 위험 존나 클거같고 뭔가 믿음이 안감 잔잔하게 구라치는 그런느낌..? 돈은 개개개개많아서 내가 좀만 받아주거나 사귀면 개꿀일거 같은데 아 지가 챙겨줄테니까 출근하지 말라는 말도 했어요 그래서 오빠 뭐가 그리 급하냐고 주말에 가게 온다했으니까 그때 얘기하자 그러고 말았는데 언니들이면 어카실건가요.... 좋게 마무리를 못할 바에는 완벽히 감아버려서 빨아먹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