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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6일 04:16
할아버지가 나 누구녜요 - 익명 커뮤니티
할아버지가 나 누구녜요
코랑 윤곽 하고 본가 갔는데 나 누구녜요..엄마만 수술 사실 알고 할아버지한테는 말 안했는데 20대 됐다고 이렇게 이뻐질 수 있는 거냐고 한참을 고민하셨음
버블 1
· 1월 6일 04:16
할아버지가 님 존재를 잊엇나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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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6일 04:18
@버블 1
그게 그 말이 아니자나요..성향해서 몰라 보겠다 이거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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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6일 09:56
아니 ㅋㅋㅋ 제목이 너무 웃겨요 언니 ㅋㅋㅋ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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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6일 10:12
할부지 충격받았나봐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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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6일 10:46
오랫만에 봐서 더 그런거 아닐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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