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할거없고 짤짤이나 벌자해서 코에 바람넣는다하고 집에서 차로 20분 좀 안되는 보도갔는데 일 존나 달리다가 네시넘어서 어떤 가게가게됨 한남개저 하나 있었는데 옷 어디두냐갈아입냐니까 혼자 웅얼대고 뭐라는지 안들리고 말귀 못알아처먹길래 감으로 알아서 내가 찾아들어감 겉옷벗고 나가려는데 손놈 키가 작은데 키가어쩌구웅앵 개븅신새끼 머쓱한 웃음처지으면서 자꾸 혼자 뭐래는데 아 일단 드가봐야지 왔는데하고 면상도 안처다보고 내할말함 초이스돼고 방보는데 연장하재서 저새끼한테 연장말하는데 지 어디가야된다고 다섯시퇴근해야된다더니 그럼 어캐?하니까 잠깐만하고 손놈한테 뭐 처씨불이러감 그러더니 금방 나와서 들어가라데 방에서 손놈한테 저새끼가 연장자르려했다 이르고 뒷담 존나 깜ㅋㅋ 연장치고 손놈간대서 나왔는데 갑자기 끝났냐며 더 해도되는데ㅇㅈㄹ함 장난하나 또라이인줄 말 계속 바뀌노 방 나와서 뭐 시킬때마다 자꾸 뭐가 요구사항같은게 붙고 말 실시간으로 바뀜 바라는거 존나 많네 존나 빡치고 이건 또 뭐하는 븅신인가싶었음 아 그리고 손놈 혼자 원샷달려서 중간에 술달라고 나갔을때도 쓸데없는 소리 존나 처제낌 뭐 시킬때마다 자꾸 쓸데없이 말에 토다네 장애새끼가 손놈이 아니라 저새끼때메 기빨리려함 하 ㅅㅂ 개새ㄲ 저런 새끼는 또 첨본다 쓸데없는 구구절절 말에 토다는거 ㄹㅇ족치고 싶었음 존나 혼자 새벽까지 맨날 가게처있으니까 외로워서 지 얘기하고싶은건가 돈주고 해라 거지새끼야 어데 날로 먹으려하노 개상폐관짝새끼 그냥 뒤져 자꾸 쓸데없는소리 해대서 시키러갈때마다 뭐지?싶었음 내 알바냐고요 ㅅㅂ새끼야 그걸 손놈한테 해야지 아가씨한테 웅앵대노 정병정충한남놈이 보생이 기다리고 있으면서 아까 다섯시퇴근 해야된더니 뭔 날짜를 오해했나 갑자기 왜 또 더해도 된데?물어봤는데 엄마가어쩌고웅앵 뭐라는지 조또 안들리고 말 존나 못함 말이나 똑바로 해라 나이가 몇갠데 엄마엄마만 거리노ㅅㅂ 아가리나 좀 닫았으면 ~이름뭐냬웅앵~ 보생이오기전까지 혼자 주절되길래 폰만 보다가 차타러 나가면서 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는 생각으로 새해복많이받으라하고 나옴 저런 새끼때메 기분더러워진다는 자체가 존나 가치없어서 ㅅㅂ 내마음정화다 ㅅㅂ새끼야 니가 례뻐서가 아니라ㅗ 보도는 편한것도 있는데 업주나 쟁반이 복불복이라 어떤 븅신이 걸릴지모름 싸운적 졸많
버블 1
· 25.01.25. 17:36
제가난독증있는지알아서 두번읽었ㄴ느데 언니 먼소리하는지모르겟어요
글쓴버블
· 25.01.25. 17:43
@버블 1 ㅋㅋㅋ 읽어줘서 고마워영 욕풀이 감정배출 시키는 목적으로 쓴게 컸었나봄 뭔소린지 몰라도 괜춘 요약하면 한남사장한테 뭐 시키러가면 그냥 해주기만하면 되는데 자꾸 쓸데없는 말로 토달고 지가 했던 말 바꾸고해서 손놈보다 기 빨리게해서 존나 지랄할거 참았다는거 그냥 일하는 관련된곳 오픈된곳에 써서 올리면서 푸는 목적?입니당 새해 복 많이 받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