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하는거에비해 당하는 일생각하면 너무 좆같고 돈은 쪼달리진 않겠지만 그에비함 새는일도 너무 많고 정신은 장난아니게 망가지고 인권 짓밟혀가며 하는거치곤 돈도 그닥 안모이고 법의 보호도 받지못하고 인권 존엄성 자존감 미래 인맥 대인관계 자아 다포기하는거 치며 얻는게 없어 노력하고 살기 싫어짐 돈이라도 10억 남는것도 아니고 당한거에 비함 콩돈 같아서 더ㅜ노력하기 싫어짐 어짜피 태어나서 이미 가지고 태어난 중산층은 따라가기도 힘들고 집도 못사잖아 소득증빙은 어케해여 제대로된 직장도 못잡았는데 걍 대충 살다 멘탈 유지하면서 행복해하다 안락사 당해서 편하게 죽고 싶다 낳음당해서 짓밟히며 살아왔는데 이제라도 행복하고 싶어서
버블 1
· 24.02.16. 04:44
저는 이렇게라도 돈 버는게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사람마다 다 다른가보네요 생각이.. 저 고딩때 친구들 보면 이삼백 벌면서 사는거보고 그걸로 어떻게 사나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