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손님이 그 전에 팁 잘 주는 방이길래 약간 깡패방 같았음
근데 앞에 나가서 의자 위에서 춤췄는데 (팁받을까봐) 다들 좀 관심있게 (돈줄듯?)보다가 다들 취해사 박수만 치고 ㅋㅋ
지가 더 신난 깡패 3 돼지가 나와서 지가 배까고 춤추고 뮬흐리는바람에ㅋㅋ
돈 하나도 못 받고 , ㅈㄴ 의자에서 혼자 관종처럼 춤춘냔됨 ㅋㅋ
그거에 반한 미친놈이 화장실 들어가서 자기랑 하자고 돈 꺼내고
내 짝은 자기는 나서는 여자 별로 안 좋아한다 이러고 ㅋㅋㅋ
진짜 존나 쪽팔렸음 이거 보고 아는 언니들 무시해 주세요ㅋㅋㅋㅋ
나도 쓰면서 한 번도 쪽팔리는데 언니들이 웃을 거 생각하면서 적었어요ㅎㅎ
친구한테도 말한적 없눈 흑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