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남친도 같은 20대초반이라 돈 없구 오히려 더치
하는데 제가 더 써요 오빠고 결혼 절대 못하고요 남친이 성격이 너무 쎄고 불같아요 제가 무서워하기도 하고 저도 지지 않는편인데 얘가 화낼때 넘 무서워요 ㅠㅠ 결혼은 정말 개미 눈꼽 만큼도 생각 없었는데 제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고 그쪽으로 일을 하는데 얘가 키우는 강아지가 저랑 같이 데려온 강아지고 제가 애기때 저희집 강아지랑 일주일 혼자 카웠거든요 저희집
강아지랑 얘네집 강아지랑 정말 가족같이 지내서 떼어놓기도 너무 미안해서 헤어지는게 좀 걸렸어요 저도 너무 이뻐하고 강아지들한테 넘 미안해서 강쥐 둘이 진짜 가족같이 지냈거든요 2년동안 맨날 만나서 정도 많이들었어요 강쥐한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