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최대한 능력있는애한테 빌붙어서 최대치로 뽑아먹기로 인생계획바꿀려구요... 직장생활도 안맞고 혼자 사업하다가 말아먹고 흐지부지된게 너무 많고 혼자 뭐하려니까 잘된경험이 한번도 없어요...마이너스 나면낫지ㅜㅜ 지금까지 돌아보면 남들이 도와주는거 그냥 받아먹고 잘 지키는게 답이었어요... 그러다 좋은 짝 만나면 결혼이나하고 용돈받아사는게 제일 최선인거같아요 남자가 바람피면 위자료나 받고 다른남자 또 만나면되고.. 40살까지는 관리잘하면 잘 팔리겟죠모....
2222 내가 기생해서 등골 뽑아먹을 만큼 상대방이 멘탈에 이상 없고 경제력 빛좋은 개살구는 아닌지 판단할 안목, 판단력 기르는 것도 쉽지않고 그런 남자 붙잡는 데 성공했다고 해도 그런 남자는 새로운 여자들이 가만 두질 않아서 빼앗길까봐 불안해서 행복하기 어려울듯. 결국 내 능력 믿고 독립적인 태도로 사는 게 답이겠다로 결론 지었어요 ㅋㅋ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