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근데 되게 세금낭비 인력낭비인 것 같아요 이번정부 원전 발언 이후에 이딴 기사 보니까 화만 치미는데요... 항체검사는 코로나 걸렸다가 났거나 접종한 사람들 상대로 할텐데 (비감염자, 미접종자는 거의 항체 없음) 2,3차 접종한 사람이 항체 검사해도 항체 안나오는 경우도 꽤 많아요
항체 없는 사람들 일일히 관리하기도 어려울뿐더러 (코로나 확진자도 제대로 관리 못하는 마당에 무항체자라고 관리 잘할까요)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할겸 한다해도 오늘 자가검진 무증상자가 반나절만에 확진자로 바뀌는게 지금 현실이죠 근데 감염규모, 집단면역 수준 파악을 위해 세금을 저리 태운다? 코로나 2년, 하루만에 확진자가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는 와중에 초반도 아니고 이제와서 왜 저러는지.. 그돈으로 피씨알 검사소 점검이나 인력배치나 더 하던지 피씨알 검사소 보면 다들 다닥다닥 붙어서 줄서있고 지하철 안으로 줄이 이어진 곳도 있고 현재 인구밀집이 전국에서 제일 높은 축에 속하는 거 같은데.. 거기다 다들 증상 조금씩 있어서 모이는 판국에 검사하러 갔다가 더 확산될것 같던데 참 저건 과연 의미가 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