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즐겨 하던 황씨. 불법충들 이남자 저남자 꼬시다 4번째로 베베(오x용)간택됨 베베랑 황씨 사귀면서 베베도 필로폰 시작 . 베베가 환각보이고 무서워서 경찰서에 자수함. 황씨가 너는 초범 이여도 나는 어쩔꺼냐고 몰래뽕( 자기 잘때 몰래 약 넣었다고 말하고 혼자 다 안고가라고함. 기다려 주겠다 빵 가면 수발 다 들어 주겠다며 혼인신고함. 베베는 황씨를 믿고 다 안고 가려 했으나 황씨의 계략 (혼인무효소송 + 강간죄까지 덮어씌우려 조작 증거를 모으는 등등 . 알아챔. 황씨 때문에 배신한 본인 친구는 목매서 지금 몇일째 코마 상태고 주변인들은 등돌리고
황씨 새아빠 집안 아직 힘있고 이걸 엎을수도 없고 본인이 다 떠안고 가야하는데 심리적 압박감+ 멘탈 나가서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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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훔친건 약메이트던 깨비엄마가 구치소 가서 다시 못나올줄 알고 베베랑 황씨가 깨비네 집 가서 명품 가져감. 깨비엄마가 그거 알고 배신감에 황씨도 약 같이 한거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