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유가 뭘까여... 대기실에선 아는체도 안하고 친한사람들이랑만 이야기 엄청 하는 언닌데 저는 저 언니 전혀 나쁘게 안보거든요? 근데 같이 방 들어가면 좀 빤히 쳐다보는데 뭐 리액션도 없어요. 항상 너무 뚫어지게 쳐다보셔서 이유가 넘 궁금해여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제가 일을 못해서 그런가? 언니는 오래 다녀서 거의 마담급처럼? 다니시는데 전 입문한지 얼마안되서 좀 어리버리까서 언니가 분명 시원찮으실거같긴 하거든요? 그냥 계속 하면서 눈치껏 잘하는 방법밖에 없겠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