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든 여자든 사람 만나기 귀찮고 현타와요
그냥 병풍마냥 멍때리고 밥이나퍼먹음서
저랑친한 언니한명 있어서 저대신 말존나많이
해줘서 나한테 누가 말거는거 방지해줬음 좋겠음
얼굴에 억지로나온거 써있고 웃지도않아서
여자들은 낯가리고 소심하거나 대인기피우울증 있는거 눈치채고 알아서 투명인간 취급해주는데 한남들은
도도한 싸가지없네 발작하네요 자기싫어한다생각
ㅈㄴ노어이 기분좋아서웃으면 자기좋아한다생각
걍 아예 관심도 없는데 지들혼자 부랄발광대요 ㅜ
부담스럽고 힘들엉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