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베풀어야하는 팔자는 누구 덕도 못보고 평생 고독하게 살아야하고 현실을 못 보는 사람은 늙을때까지 뭐가 잘못됐는지 누가 이용하려하는지 판단을 못하고 오랫동안 자기가 못 깨닫고 살다가 뒤늦게 나이 먹고서야 그 운이 들어오면 아차 싶어서 정신차리고 그 사람이 잘못된선택이나 본인만 모르는걸 누가 아무리 말해줘도 모르는데 본인은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뭐가 잘못된건지 모른채로 살아가잖아요 그냥 그렇게 태어난거에요 누구한테 질타받을 필요도없고 어차피 말해줘도 몰라요 눈뜬장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