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동네에서 이쁘기로 유명해서 그냥 외모빨으로 좀 나가는 무리랑 다니다가 코로나시기에 고등학교 자퇴하고 ㄹㅇ 히키마냥 친구 한명도 없이 지냈거든요 상경해서두 대학생활 전혀 안 하고 그냥 혼자 다녓어요.. 모자마스크로 무장하구 그래서 지금 20초인데두 단체생활을 전혀 못해요....ㅠㅠㅠ 너무 소극적이어서 웃기만하고 떠오르는 말이 있어도 입밖으로 못 뱉겠구 일할 때도 그냥 옆에서 웃고 리액션만 하구요.. 괜히 장난치거나 말하면 분위기 싸해지는 느낌? 흐엉 티키타카가 안댐 사회성 너무 키우고싶운데 낮일 알바라도 하면 좀 키유ㅓ질까요?? 대학생활은 이미 망햇는데 동아리라도 들어가봐야하나.. ㅜㅜ 진짜 이런 제가 너무 시러요...
버블 1
· 7월 11일 17:24
저도 고민이에요2
버블 2
· 7월 11일 18:08
딱 반대성향 갖고 있는사람 만나면 돼요 저 언니랑 완전 반대 성향인데 언니같은 성향 가진 친구들 저 만나고 다 좀 변했아여 ㅋㅋㅋㅋ